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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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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재정교실과 함께한 시간들

Author
양차승형제
Date
2017-10-01 23:38
Views
275
존경하는 이용복장로님과 그리스도인의 재정교실을
함께 했던 지난 시간을 되돌아 본다.
나는 머리와 지식으로 알고 있고 또 여기저기서 들은 정리되지 않은 
금융지식들이 지금 나의 삶속에 자리잡고 우선순위가 어떤 것인지 깨달게 되었다.
  한때는 나역시 이러한 지식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설명하고 투자를 조언했지만
정작 내 자신의 미래와 불학실한 노후를 너무나 막연히 기대하고 있었으며
또한 물질의 고마움이 하나님을 제외한 순전한 내자신의 노력으로 이루어진것으로
착각하며 살아왔다.
이번과정속에서 나는 나의 재정적인 문제를 다시한번 뒤돌아보며 재무적으로 취약한 것이
어떤것들인지 아는 계기가 되었다.
예를들어 수입보다 많은 지출은 빚을 발생시키고
노후대책이 없는 막연한 삶은 3개월 생활비도 저축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았으며
오늘 당장 사고가 나면 나머지 가족들의 생활에 대한 대비가 전혀 안되어 있는 자신을 발견
하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알았다.
늘 함께 기도를 하며 우리들에게 하나 하나 가르쳐주시며 적절한 예를들어서 
우리들의 눈높이에 강의를 이끌어주신 이용복 장로님께 큰 감사를 드린다
이건 비단 나만이 아닌 함께 나눈 지체들 모두의 마음임을 이미 알고 서로 이야기 하곤 한다
이젠 충분한 지식을 배웠고 실행만 잘 하기들 기도한다
그리고 나는 하나님께 이런 강의를 들을 수 있었던 환경 주심에  감사를 드린다
정말 첫번째 강의 듣고 난 후부터 주위에 추천했듯이 지금도 정말 그 누구를 만나도 자신있게
추천하고자 다짐한다
오늘 마지막 시간을 마치고 집으로 오는 길에서 한없는  부유함에 다시금 감사를 드린다  

양차승형제
Total 3

  • 2017-10-02 06:12
    저역시도 많이 부족하지만 주변과 비교하지않고 주님이 저에게 허락하신 물질안에서 준비하며 열심히 살려고 노력하고 있읍니다 양차승형제님 많은 부분을 실천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저도 도전을 많이 받았읍니다 감사합니다

  • 2017-10-02 08:27
    장로님 다시 한번 감사드려요... 등만 준비하고 기름이 준비돼지 않았던 처녀처럼 저 역시 깨어있지 않고 아무 생각 없이 살아왔네요.. 이번 시간을 통해서 오늘과 내일을 함께 생각하며 사는 성숙한 사람이 돼고 싶어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함께한 지체분들과 사랑안에서 함께 할수 있어서 좋았구요.. 두개의 돼지 저금통도 채우고 제 마음 역시 하나님으로 더 채울수 있게 노력할께요... 양차승 집사님 흰봉투를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 2017-10-02 21:29
    하~이구마 그라고보니 울 한울목장 식구가 한꺼번에마 재정교실에 있었구마.
    참말로 잘했구먼요...
    부유한 마음 자매랑 함께 나누며 오래오래 더욱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