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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시 싸우고 싸우리라(9절)

Author
one soul
Date
2019-05-14 11:59
Views
12
내가 다시 싸우고 싸우리라 (9절)

그러므로.. --->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섬기며 범죄함으로.......  하나님께서 싸우시겠다고 하신다. 9절 말씀에 '그러므로 내가 다시 싸우고 너희 자손들과도 싸우리니'.....  큰일났다. 하나님께서 싸우시면 이길자 아무도 없는데 어찌할꼬 라는 탄식이 나올수 밖에 없으나 하나님께서 싸우시겠다고 하시니 기뻐하여야 함을 알게 하신다. 하나님께서 싸우실 때에는 사랑하심에 그 이유가 있다. 하나님께서 내 죄와 싸우시겠다고 하신다. 내가 내 죄를 대적하여 싸우면 백전백패이지만 하나님께서 싸우시면 백전백승이다. 하나님께서 내 대적들과, 내 문제들과 싸우시겠다고 하신다. 내가 도무지 이길수 없는 대적을 하나님이 싸워 주시면 승리는 보장되어 있다. 내가 싸워야 하는 싸움을 하나님께서 싸워 주신다고 하신다.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버리고 떠나 우상을 섬기는 죄악에 들어있을 때 그들을 구원하여 내심이 하나님이 싸워 주시는 싸움이시다. 오늘 말씀 속에 나오는 범죄한 이스라엘을 책망하시며 그들을 벌하실 것이라 하시는데 결국은 그들을 사랑하시어 구원하심을 잘 알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심으로 십자가에서 그 싸움의 결말을 이루셨고 승리를 이루셨다. 나는 그 싸움의 승리를 믿음으로 취하는 일을 하게 하신다. 내가 싸워도 승리할 수 없는 싸움이 나를 둘러싸고 있어 때로는 두렵고 도망가고 싶고 숨고 싶지만 주님 앞에 나아가 십자가의 보혈를 힘입어 그 싸움을 주 앞에 내어드리고 승리하신 주님을 붙잡으라 하신다. '내가 싸우리라'하시는 말씀이 내게 참 위로가 된다.  구원받은자 되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살면서도 죄는 날마다 내가 싸워야 하는 것인데 이 죄는 세상의 지식으로 싸우는 것도 아니요 내 힘으로 싸워 이길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주님을 의지하고 싸울 때 주님이 싸워 주시겠다고 말씀하심을 붙잡는다.
 
매 순간 나의 죄를 싸우시는 주님의 은혜 감사 찬양하기
예수의 이름으로 죄를 대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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