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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는 그리스도

Author
온맘다해
Date
2018-06-14 22:30
Views
70
6/14/2018 예수는 그리스도
Acts 5:42
Day after day, in the temple courts and from house to house, they never stopped teaching and proclaiming the good news that Jesus is the Messiah.
 사도들이 또 잡혀온다. 이번엔 대제사장이 직접 심문한다. 마치 “내가 예수 가르치지 말랬지, 우리가 뭘 잘못 했다는거야?” 라고 따지는 것 같다. 사도들은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게 마땅하다고 대답한다. 예수님도 죽였던 권력자들은 이번에는 사도들도 죽이려고 한다. 
 그 때에 율법교사 바리새인 가말리엘이 나타나 사도들을 나가게 한 후에 “조심하라 이 사람들을 상관하지 말고 버려두라”라고 말한다. 권력자들은 가말리엘을 옳게 여겨 사도들을 때리고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재차 금하고 풀어준다. 사도들이 풀려나자마자 어디서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선포하며 전도한다...
 모든 사람에게 존경을 받는 가말리엘이지만 더욱 주의해야 할 대상이기도 하다. 대제사장은 마음 속 시기를 있는 그대로 드러나지만 가말리엘은 머리를 써서 예수님을 이단의 교주인 드다나 유다로 평가절하 하며 그들을 상관하지 말고 버려두라고 한다. 시간이 지나면 다 밝혀진다는 것이다. ‘예수는 그리스도’라는 복음을 이단 수준으로 깎아 내리고 모든 사람을 복음의 방관자로 만들고 있다. 사람이면 무너질 것이요 하나님이면 대적할 수 없다고 하니 그럴듯해 보이지만 ‘예수는 그리스도’ 라는 복음을 믿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상황에 따라 선택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변질시키는 더욱 간교한 사탄의 계략인 것 같다. 마치 요즘 세상에서 사탄이 예수님을 수많은 종교의 거짓 구원자 중의 하나로 만들면서 지금 당장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말고 시간이 지나서 세상이 인정할 때까지 관심두지 말고 기다리라는 것과 같다. 예수님이 언제 다시 오실지 모르는 긴박한 지금 예수믿는 것을 하찮은 일로 무시하게 만든다.
 대제사장들은 가말리엘을 옳게 여기며 사도들을 또 때리고 예수의 이름을 또 금지시키고 풀어준다. 
 사도들은 맞고도 기뻐하며 바로 당장 어디서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고 전도한다.
 나도 가말리엘을 옳게 여기며 ‘예수는 그리스도’ 라는 복음을 전하면 안될것 같은 핑계만 만들며 복음을 그저 구경만 하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온 세상에서 예수그리스도 보다 귀한 것은 없다.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예수 그리스도는 전해야만 한다. 나 같은 자도 말을 통해 삶을 통해 예수님의 증인 되기를 소망한다.
 적용 : 목사님사모님 페루선교 황복환선교사님 성국해주어머님 경석형제일본방문 혜림자매부모님 케빈형제 *자매님 처형네 수아유진 위해 기도하기, 잠언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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