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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들어 보매

Author
온맘다해
Date
2018-09-16 16:14
Views
41
9/16/2018 눈을 들어 보매
역대상(1 Chronicles) 21:09-17
16 David looked up and saw the angel of the LORD standing between heaven and earth, with a drawn sword in his hand extended over Jerusalem. Then David and the elders, clothed in sackcloth, fell facedown.
 하나님이 다윗에게 네가 받을 징계를 네 마음대로 선택하라 하시며 3년 기근, 3달 전쟁, 3일 전염병 중 하나를 고르라고 하신다. 다윗은 그 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고 하나님의 손을 선택한다. 사람의 손이 아닌 긍휼하신 하나님의 손으로 징계받기를 선택한 것이다. 그러자 하나님은 3일 전염병을 내리셔서 이스라엘 백성 7만명을 죽이신다. 하나님이 다윗이 있는 예루살렘도 멸하려 천사를 보내셨을 때 재앙이 족하다 하시며 재앙을 거두신다. 그 때에 다윗이 눈을 들어 여호와의 천사가 칼을 빼어 들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선 것을 본다. 다윗이 장로들과 땅에 엎드려 회개하며 자신의 죄 때문에 고통받는 백성을 불쌍히 여긴다....
 영원한 왕위를 약속하셨던 하나님이 왜 다윗에게 멈춰선 징계의 천사를 보여주셨을까 궁금하다. 그것도 타작 마당이다. 마지막 추수할 때가 되면 너를 심판하는 심판자가 있다고 알려주시는 것 같다. 또한 다윗에게 약속하신 영원한 왕위의 축복을 기억하시기에 멈추신다는 의미며, 목자가 양 떼를 구해야 함을 깨닫게 하시는 것 같다. 진정한 왕은 백성들을 위해 하나님께 간구하는 자라는 것 같다. 예수 그리스도만이 진정한 왕인 이유다.
 눈에 보이는 사람이 아닌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보기를 원한다. 하나님의 천사를 볼 수 있는 눈이 열리길 소망한다.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왕관만 바라기 전에 양 떼를 위해 간구하는 종이 되길 기도한다. 왕이신 예수님이 땅에 엎드려 기도하셨듯이 다윗과 장로들이 땅에 엎드려 기도했듯이 나도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해야겠다. 심판자로 곧 다시 오실 예수님을 바라봐야 겠다.
 적용 : 목사님사모님 리더들 커넥션 황복환선교사님 성국해주가정 해주자매어머님 경석혜림가정 혜림자매아버지 시현자매가족 로희 수현집사님 형네 수아유진 위해 기도하기, 잠언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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