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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헤브론 & 엘레나 선교사님의 소식입니다.

Author
cornermission
Date
2019-04-22 18:05
Views
21
지난해 길었던 겨울과 달리 올해는 2월부터 따뜻한 기운이 이어지더니, 살구와 체리꽃들이 일찍피어 온 들판에 꽃눈을 흩날렸습니다. 키르기즈는 보존된 자연과 물이 있는 지역으로 알려져 있는데, 살구와 호두의 생산량과 품질도 좋은 편입니다. 봄에 꽃들이 잘 피었으니, 꽃샘추위(이곳은 4월경에 가끔 눈이 내림)를 잘 견디면 많은 열매를 기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곳 키르기즈에서의 저희의 삶과 사역을 위해 늘 사랑과 기도가운데 함께 해 주시는 모든 분들게 이곳의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중앙아시아에서 정헤브론 & 엘레나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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