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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덕균, 김선미 선교사님의 소식입니다.

Author
cornermission
Date
2019-04-23 07:06
Views
31
주안에서 문안드립니다.

저희들의 힘과 지혜로는 한 순간도 살아갈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숨을 쉬고 밥을 먹고 일상을 살고 있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지금도 우리 삶 가운데 살아 역사하십니다.

부활하신 그 분이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그분이 우리 가정의 주님이십니다.

그분이 선교 현장의 주님이십니다.

선교도 주님이 하십니다.

주님의 일하심을 옆에서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심을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기도가 이곳에서 역사하는 힘이 큽니다.

그 은혜를 여러분과 나누기 원합니다.



이덕균, 김선미 (진석, 진혁)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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