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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마지막 주간 감사 및 기도제목(양병순 오주영)

Author
cornermission
Date
2019-10-06 09:02
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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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두 주간 감사제목> :  기도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많은 기도 응답이 있었습니다. 

1. 카라간다 종교청으로부터 저희 부부 선교사 노동허가서를 받았습니다. 이번에도 어렵지 않게 잘 받았습니다. 기도해 주셔서 감사하고, 인도하시는 주님으로 인해 감사하고, 또한 카자흐스탄 행정이 많이 변화된 것으로 인해서도 감사합니다. 

2. 매달 한번씩 알마타에서 가정교회를 하는 목회자들이 모여서 지역모임을 합니다. 지난 여름 긴 방학을 하고 오랜 만에 다시 만나서 찐한 교제와 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마음을 나누고 사역을 나누면서 기도할 동역자들로 인해 감사합니다. 

3. 다원이가 부다페스트 국제 리더십 컨퍼런스에 선발되어 지난 20일 학교 선생님들,학생들과 함께 출국했습니다. 다원이가 좋은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4. 양병순 선교사가 무엇 때문에 생긴 알러지인지 몸에 반응이 와서 한 주간 욥과 같은 고통을 경험 했었어야 했습니다. 가려움 때문에 잠을 잘 수 없었고, 온 몸이 붓고, 딱지가 생겨서 보기에도 좋지 않았었습니다. 감사하게도 알마타에 한국에서 온 의사가 있어서 진찰받고 치료 받은 후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감사합니다.                 

5. 근원이가 한국생활과 대학생활을 잘하고 있어 감사합니다. 더군다나 자취생활을 처음하기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걱정하지 않아도 될 거 같습니다. 사랑하는 아들이 잘 커 주어서 감사합니다.

6. 알마타 라드닉교회가 아직 작고, 찬양팀으로 섬기던 근원이의 빈자리가 커서 걱정을 했는데 주님께서 필요한 자들을 보내 주셔서 찬양팀이 다시 잘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주님의 교회, 주님이 일하시는 것을 보며 감사합니다.       

 

< 9월 24일 - 10월 7일까지 기도제목 > : 따로 기도하는 시간을 내지 않으셔도 이 시간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어 주시면 됩니다.   
1. 지난 5월에 카작 선교사로 오신 이진원 목사님 부부(감리교)와 오랫동안 함께 교제해 오다가 이번 10월부터 저희 알마타 라드닉교회에서 함께 팀으로 사역을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교단은 다르지만 사역의 비전이 같고, 협력을 통한 더 많은 열매가 기대되기에 그렇게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쉽지 않은 문제이고 앞으로도 결정해야 할 부분이 많겠지만 한 팀으로 귀한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일을 잘 감당하게 하소서. 
2. 카라간다 라드닉교회로부터 알마타 라드닉 지교회를 신청하여 이젠 정식 교회로 허락을 받으려고 합니다. 앞으로도 오랜 준비의 기간이 필요할 거 같은데 잘 준비하여 문제없이 진행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3. 29일, 다원이가 부다페스트에서 돌아옵니다. 국제 리더십 컨퍼런스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좋은 리더로 쓰임받는 자녀가 되게 하소서. 그곳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잘 있다가 돌아오게 하소서.      

4. 카라간다 라드닉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는 최 알렉세이 전도사의 목사시취를 준비 중입니다. 잘 준비하여 시취에 잘 통과되게 하소서.      

5. 신학교에서 공부하는 리 바짐, 나타샤 가족이 좋은 주의 사역자로 훈련되어지게 하소서.

6. 카라간다 라드닉교회, 알마타 라드닉교회, 카라간다 아리랑 센터가 맡겨진 사역을 잘 감당하고 계속 부흥과 성장을 이루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첨부한 사진은 이번에 받은 선교사 노동허가서, 가정교회 지역모임(보안 때문에 선교사님 얼굴은 모자이크 했습니다.), 다원이 부다페스트 출국 전 모습, 그리고 저희 알마타 라드닉교회 찬양팀과 함께 찍은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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