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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방

Missions

그리스도의 삶을 실천하는 교회를 그리워하며......... 2017-01-16

Author
나정희
Date
2017-08-03 15:00
Views
181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평강을 전합니다. 이곳은 무더위가 절정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때는 씨앗을 심으면 싹이 나지만 곧 말라 죽습니다. 열기를 이기지 못합니다. 인간이 사는 모든 곳에는 영적인 사악한 열기가 있습니다. 복음의 씨앗을 죽이는 악한영들입니다. 주님의 날개 아래있으면 아무리 강한 열기가 있어도 시원함을 느낄수가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은혜입니다. 주님과 함께 있으면 시원합니다.  오늘도 선교지는 날씨뿐만 아니라 영적으로도 악한 열기가 영,육간에 틈새를 찾고 들어오려고 합니다.  
제자들이 병든 아이를 고치지 못하고 예수님에게 데리고 와서 고침을 받았습니다. 제자들은 질문합니다.  왜 우리는 못고친 것인가요? 예수님의 답변은 믿음이 약하다는 것이었고 어느정도 약한지를 비유로 들었는데 바로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어도 산을 옮길수 있다고 하시는 얼마나 적은 믿음을 가지고 제자들이 살고 있었는지를 깨우쳐 주셨습니다. 오늘날도 또한  삶으로 보여주는 그리스도인들이 참으로 적은것 같아요. 어찌보면 참된 그리스도인이 겨자씨만큼만 있어도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된다고 말할수도 있을것 같아요.  제가 경험한 바로는 코너스톤교회에서 그런 분들을 많이 만났다는것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화려한 대리석이 아니라 없으면 안되는 모퉁이돌.......... 선교지를 위해 기도해 주심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2017년 기도제목을 나누고자 합니다.
1. 100명에게 개인복음전하기
2. 학원복음화 협회 조직을 만들어서 복음을 듣지 못하는 학교에 예배를 세우고 제자훈련반을 만들고 기독교문화를 심을수 있도록(사역하는 학교는 90프로이상 므슬림 학생들입니다)
3. 교회를 통한 지역섬김으로 이슬람 문화가운데 기독교 문화가 정착되도록
4. 예배와 기독교문화와 기독교미디어와 교육과 훈련을 하며 지역섬김의 모델이 되는 하나님의 교회를 건축할수 있도록
 
우리교회앞에는 지역주민을 위한 수도꼭지가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든 므슬림이든 모두 와서 물을 떠 갑니다. 교회 마당을 밟은 사람들이 행복한 삶을 살기를 기도합니다.  때로는 예수님처럼 영원히 목마르지 않은 생수의복음을 나누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이들의 가난을 불쌍하게 보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이들의 가난을 가난으로 보지 않습니다. 긍휼로 봅니다. 저도 하나님께 긍휼한 사람이 되길 기도합니다. 2017년 우리모두 하나님앞에 긍휼한 사람들이 되고 하나님의 자녀의 특권을 누리고 사용합시다.  주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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