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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김용기/김미숙 선교사 가을 정기 서신입니다.

Author
Admin
Date
2018-10-13 10:18
Views
85
귀한신 분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어느새 10월 초가 되었습니다. 지난 기도제목을 보내드리며 약속한 정기서신을 보내드리게되어 감사합니다! 
 
지난달 직장을 다니는 큰 딸아이가 찬양 한 곡을 들어보라고 자신이 최근 가장 은혜를 받는 찬양이라며 보내주었습니다. '오늘 이곳에 계신 성령님,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우릴 가르치소서.닫힌 우리맘 열어주시고 주의 빛으로 밝혀 우릴 인도하소서. 주님보다 앞서지 않고 겸손하게 주님의 말씀 기다리니,주님 손에 우릴 드립니다. 사랑으로 인도하소서.' 
어느새 2018년도의 가을에 서서 저희 부부도 이 노래 가사처럼 주님 앞에 엎드려 주의 말씀을 기다리게 됩니다. 사역의 연수가 늘고 경험이 늘수록 '내가' 라는 언어가 늘기만하니 주 앞에 참담한 마음이 듭니다. 저희의 촛점을 더욱 주님께 고정하며 오늘 정기서신을 드립니다. 
 
25년간 매 년 많게는 12차례 적개는 6차례 이상을 기도서신을 드리고 있는데 한 번도 기도서신 그만보내 라는 분이 없으셨습니다. 놀라우신 주님의 은혜입니다. 읽어주시어 감사드리고, 기도해주시어 감사드리고, 기억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제가 아무런 서포트를 받지 못해도 응당 해야할 일을 하고 있으며 이와 같은 삶을 사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것임에도 이 길에 함께 서주신 모든 분들은 참으로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들입니다.
 
기도서신은 첨부되어 있습니다. 늘 기도와 지원을 주시어 감사드리며
티라나에서 김용기 김미숙 선교사 내외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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