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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병순 오주영 선교사님의 소식입니다.

Author
cornermission
Date
2019-04-23 18:59
Views
34
<지난 두 주간 감사제목> : 기도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많은 기도 응답이 있었습니다.

1. 지난 4월 8일-10일까지 카라간다에 잠시 방문하여 카작 영주권 연장 서류를 제출하고, 라드닉교회를 돌아 보고, 사역자들과 식사 교제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카자흐스탄도 서류가 전산화 되어가서인지 영주권 연장을 하는데 30분 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이제 5월 11일에 새 영주권을 받기만 하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2. 4월 15일, 생명의 삶 3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카작인 부부(다미르, 굴나지)와 리 나타샤 성도가 참여를 합니다. 두 번째 모임을 이미 가졌는데 저녁 10시까지 아주 열심히 말씀을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3. 고난주간 특별 새벽기도회를 잘 마쳤습니다. 이고르 형제와 둘이 했는데 좋은 시간을 가졌고, 저는 개인적으로 앞으로 계속 새벽 기도시간을 교회에서 갖기로 결단하고 시작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4. 4월 21일, 부활주일예배를 온 성도가 모여 기쁨과 감격으로 드렸습니다. 토요일에는 장년부 회원들이 나와서 데코레이션도 하면서 예배를 준비하였고, 청소년부 목장과 장년부 목장에서 찬양과 드라마를 준비해서 즐겁고 행복한 예배를 드렸습니다. 감사합니다.

5. 부활주일에 저희 교회에 새로운 사람이 나왔습니다. 이로써 교회 등록자가 총 15명이 되었습니다. 벌써 예배당이 가득 차서 새로운 예배 처소를 찾아야 할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6. 알마타에 있는 러시아 침례교회 목회자들과 저희 한국 침례교 선교사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식사하며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침례교단이라는 이름으로 사역을 하지만 서로 잘 몰라서 많은 오해도 있었는데 귀한 모임을 통해 이해와 많은 협력의 기회도 갖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4월 23일 - 4월 29일까지 기도제목 > : 따로 기도하는 시간을 내지 않으셔도 이 시간 기도하는 마음으로 읽어 주시면 됩니다.
1. 4월 28일, 연합목장모임 겸 전교인 야외예배로 가까운 자연에 나가 예배 드리기로 했습니다. 맑은 날씨를 주시고 성도들과 좋은 교제가 있게 하소서.

2. 4월 29일은 1년 전 저희 가족끼리 «알마타 라드닉교회»라는 이름으로 집에서 첫 예배를 드리던 날입니다. 어떻게 보면 비공식적인 1주년 교회 창립일이 됩니다. 지난 1년 간 알마타 라드닉교회를 축복하시고 인도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교회가 아름답게 성장하게 하소서.

3. 근원이의 대학입학 원서접수 마지막 한 곳을 남겨 두고 있습니다. 계속 잘 준비되고 있어 감사하고, 마지막 서류도 접수가 잘 이루어지게 하소서.

4. 매일 아침 6시에 교회에 가서 새벽제단을 쌓기로 결단하였습니다. 혼자하는 기도시간이지만 주님과 깊이 있는 만남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첨부한 사진은 카라간다 라드닉교회 사역자들과 함께, 러시아 침례교회 사역자들과 식사 교제 후, 부활주일예배하는 모습, 그리고 알마타를 두르고 있는 눈이 하얀 만년설의 천산 앞에서 찍은 사진을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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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4-23 19:37
    양선교사님, 지난 목장모임때 선교사님 가정과 기도제목을 놓고 함께 중보기도 하였습니다. 계속해서 선교사님의 기도제목을 보면서 함께 기도합니다.
    사진도 함께 보내 주시니 멀리 있지만 그곳을 좀더 알게 되니 좋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