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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nerstone Collective, Worship


Cornerstone Collective: Can you introduce yourself and give us a brief story about how you came to Cornerstone Church?
Pastor Sung: My name is Sung Pyo Hong. I have been serving in Cornerstone Youth Group since 2008 and before that junior high. I came to Cornerstone in October 1999, which I remember because it was during the anniversary worship with my mom. After I attended adult service with my mom for about a year then, one of the college young adult staff said “Oh, you know you should come and join college group and come check it out.” That’s when Teacher Sam was teaching and leading praise; I was 17. That’s how it began. I got to know many of the brothers and sister and did survival kit. I would say in my college years, I was here on Sundays and Fridays. I made it as often as I could. I enjoyed the group and the fellowship, but that was it. Definitely the main reason I came was for the fellowship and because Teacher Sam bought me a lot of food. So I thought, “at least I should come to church because he’s treating me well” and that was my mentality. That went on and then at one of the retreats, we had a time of sharing. The pastor back then asked me what some of my determinations were after this retreat and I told him, “I’ll be here for Friday bible study and Sunday worship for a year and I’ll not miss a single time.” I said that not really thinking or expecting anything to change. I just said that because it was a good determination. I shared that because initially, my approach was that I want to have an image or want to be someone that is trustworthy. I wanted to keep my word, so I did that. So for a year, I came for every Friday bible study and every Sunday, but that didn’t mean I was really faithful. I would come to bible study and I would still go out and go to bars and clubs. I did everything in my schedule that I had done before, but I still came out Friday and Sunday. Some Sunday’s, I would drink until 3-4 am and sleep a couple of hours, but I wanted to keep my word, so I got up and came. And one time I came to church and I actually threw up in the church bathroom; I believe that was the time where God was working in a way that I didn’t know. Making that commitment and to come out to Friday bible study and Sunday worship gave me the opportunity to hear the Word. I’ve been going to church all my life but that was when the word really opened up to my heart and that’s when I really started to have some questions about scripture. That’s when God really planted the seed in my heart and I realized that my life is not right; my relationship with God is not right. I think that was about 2006-7, when I was about to graduate from college. I started to be more faithful and my worship became actual worship and it became more than just fellowship and hanging out. A big turning point.

Cornerstone Collective: Why did you decide to dedicate your life to serving the Lord?
Pastor Sung: I started serving in 2007. Pastor Lee, Teacher Pat and Teacher Sam. They said it would be good to get involved in serving. So I served at high school for a little bit, and as I look back, some of the students from back then were there. They knew that I wasn’t a teacher; I was just there. I would sit at the back of the room and doze off as the pastor was giving message, but the opportunity was given and I took it. But I think it was more of God training me. I then got moved to junior high to serve with one of the pastors and received a chance to speak. So God opened a lot of opportunities- not because I was good at anything, but I think they saw that I was pretty consistent and disciplined in being there and being on time. As I became more engaged and given more opportunities to speak and study the word, that really made me grow. The big turning point that pushed me over the hill was in January 2008, when I was serving junior high. After a retreat on Sunday, I was eating downstairs, and I felt a bit weird. The flavor of the food tasted weird, and at night, I realized half of my face nerves were paralyzed. I had Bell’s Palsy. As I went to the doctor, they told me “you just have to wait it out and it (feeling/sensation in the face) will come back.” So that’s the thing that made me constantly think hard and reflect back on my life. I was able to see that God has prepared a lot for me already. In my surroundings, God called me, and it was in a circumstance that I would be able to fully serve. I don’t think I was able to see it fully before, but when I took some time to think about it, I realized God brought me to Cornerstone Church, allowed certain teachers and Pastor Lee upon my life and allowed me to realized that except me, everything else is ready. I had so many people supporting me and now it was up to me to make a change. So I spoke with Pastor Lee with teachers, my parents and family, and they gave me their grace and blessing. That is when I realized that this is the call that definitely God has given me that I was holding back. So I decided to dedicate my life to God and be a pastor in 2008, and now it has been 10 years.

Cornerstone Collective: What does Cornerstone mean to you?
Pastor Sung: Cornerstone… difficult to answer in short words, but I got to say that the word, Cornerstone itself, holds a pretty big meaning. Now, it is the foundation of my life. Jesus is the foundation of my life. Through Cornerstone Church, I found my true cornerstone Jesus Christ. This is where I really was able to listen to the word of God. This is where I realized where Christian life is not just knowing God, but living for God. This is where God showed his hand as I was struggling, I was able to realize what’s really worth living for, so I would definitely say Cornerstone is the foundation of my life with Jesus definitely being the center. This is where I met my wife, Linda. This is where I had my first kid, Lois. Cornerstone is so many things and as a result my life was built in the healthiest of conditions. So definitely Cornerstone is the foundation of where I am now.

CC: 자기소개 해주새요? 

홍성표 전도사: 제 이름은 홍성표 입니다. 2008년 부터 지금까지 코너스톤 고등부를 섬기고 있고,그 전에는 중학부를 섬겼습니다. 코너스톤 교회는 1999년 10월에 처음 왔습니다. 교회 창립기념예배라서 기억이 나네요. 그 이후로 한 1년동안 어른 예배를 어머니와 드렸는데, 대학부를 섬기시는 한 분이 와서 “대학 예배 있는데 한번 와서 봐” 라고 말했습니다. 그 당시 우진 선생님이 찬양 인도하시고 가르치셨고, 저는 17살이었습니다. 그렇게 시작했죠. 많은 형제 자매님들을 알게됬고, 영적성장기본진리를 했습니다. 대학 시절에는 시간 나는 만큼 금요일과 주일에 교회에 왔었습니다. 모임과 친교를 좋아했지만, 그 것 뿐이었습니다. 교회 나왔던 가장 큰 이유는 친교, 그리고 우진 선생님이 저에게 많은 음식을 사주셔서, “잘해 주시니까 최소한 교회 참석이라도 해야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다가 어느 한 수련회 후, 결단 을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목사님이 그때에 저에게 수련회에서 한 결단이 무엇인지 물어 보셨고, 저는 “1년동안 금요예배와 주일예배를 한번도 놓치지 않고 참석하겠습니다” 라고 대답했습니다. 특별한 생각 없이, 큰 변화를 기대하지 않고 한 말이었습니다. 그저 좋은 결심이었기 때문에 말했던겁니다. 그렇게 말한 후, 저는 내가 한말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기고 싶어서, 그대로 했습니다. 일년동안, 한번도 빠지지 않고 금요성경공부와 주일에 교회에 왔지만, 제가 진실로 신실했던건 아니었습니다. 성경공부에 참석한 후, 술집이나 클럽에 갔습니다. 전에 하고있던 스케줄을 지키면서, 그래도 금요일과 주일에는 교회에 왔습니다. 어떤 주일에는 새벽 3-4시 까지 술을 마신 후에도 제가 했던 말을 지키고 싶던 고집에 한두시간 잠을 잔 후 억지로 교회에 왔습니다. 한번은 교회 화장실에서 토를 한적도 있었는데, 돌이켜 보니 이렇게 무지한 저에게 하나님께서는 계속 말씀 하고 게셨음을 보게됩니다. 그 결단이 시작으로 금요일과 주일마다 하나님에 말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평생을 교회에 다녔지만 그때서야 조금씩 정말로 주님의 말씀이 제 마음을 열었고, 점점 성경에 대한 질문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하나님이 제 안에 씨앗을 심으셨고, 나의 삶이 옳지 않다는 것과, 나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옳지 않다는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때가 한 2006~7년도 였고, 막 대학을 졸업하던 시기였습니다. 그때 점점더 신실하게 예배를 드리기 시작하였습니다. 큰 전환점이었죠.

CC:왜 삶을 받쳐 주님을 섬기겠다고 결단했습니까?

홍성표 전도사: 2007 년 부터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목사님, Patrick 선생님 그리고 우진선생님 모두의 격려에 고등부를 잠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돌이켜 보니 고등부 학생들도 제가 선생이 아니란걸 알았을 것입니다. 저는 그저 몸만 그곳에 있었던 겁니다. 그 당시 뒤에 앉아서 목사님 설교시간에 졸때가 많았지만, 섬길 수 있는 기회가 주어졌기에 순종했을 뿐인데, 생각해보니 하나님께서 저를 단련하시던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그 후 중등부에서 다른 목사님 한분과 같이 섬기기 시작했고, 말씀을 전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지고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많은 기회를 주셨습니다. 딱히 제가 무언가를 잘해서가 아니라, 리더분들께서 제가 열심히 예배에 참석하고 순종하는 마음을 보신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제가 말씀을 전하고 말씀을 공부하는 기회와 더욱 더 많아지면서 저는 정말 많이 성장했습니다. 가장 큰 전환점은 2008년 1월 중등부를 섬기던 때였습니다. 수련회가 끝난 후, 아래층에서 점심을 먹고있었는데, 무언가 좀 이상했습니다. 먹고있던 음식의 맛이 이상했고, 얼굴의 느낌이 이상했습니다. 그날 밤, 제 얼굴의 반이 마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안면 신경마비였습니다. 의사들은 저에게 그저 “기다리면 신경이 돌아올꺼야” 라는 말을 했고, 그 말이 저에겐 제 인생을 돌이켜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이미 너무나도 많은걸 준비해 주셨다는 걸 볼 수 있었고, 주변 모든 것을 통해 하나님이 저를 부르셨고, 모든 것을 바쳐 섬길 수 있는 상황이였습니다. 전에는 보지 못했지만, 시간을 두고 생각을 해보니, 하나님께서 저를 코너스톤교회로 인도하셨고, 특별한 선생님들과 이종용 목사님을 제 삶에 허락하셨고, 저를 제외한 모든 것들은 준비가 되었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목사님과, 선생님들과, 부모님과, 가족들과 대화를 나누었고, 그들의 축복안에서 목사가 되기로 헌신 하였습니다. 2008년에 삶을 하나님께 드리고 목사가 되자고 결단했고, 벌써 10년이 지났습니다.

CC: 코너스톤은 당신에게 무슨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까?

홍성표 전도사: 어려운 질문이지만 짧게 대답해본다면, 코너스톤, 이 단어 자체에도 너무나도 큰 뜻이 있습니다. 이제는 제 삶의 토대입니다. 나의 모퉁이돌 되시는 주님이 제 삶의 토대입니다.  코너스톤 교회를 통해 주님의 말씀을 진정히 들을 수 있었고, 기독교인의 삶은 하나님을 아는것 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을 위해 사는것임을 깨달았고, 하나님께서 힘든 시절 저에게 삶의 가치를 보여주셨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코너스톤되시는 주님이 제 삶의 기초고, 예수님이 중심임을 고백합니다. 코너스톤 교회에서 제 아내, Linda를 만났고, 코너스톤에서 첫 아이 Lois를 가졌습니다. 코너스톤은 너무나도 많은 것을 함축하고 있고, 제 삶은 이곳에서 건강하게 지어져 나가고 있습니다. 확실히 코너스톤은 저의 삶의 기초이고 토대입니다.

-Cornerstone Collective

Cornerstone Collective

목사님 간증

코너스톤 교회 이종용 목사입니다. 우리 Nicole, Candy, Katherine, 그리고 Ashley 가 제 방에 들어 왔는데 간증을 하라고 그러네요. 나는 애기때부터 교회를 다녔어요 그런데 어려서는 예수님을 믿을수가 없었어요. 예수님이 처녀 동정녀 처녀의 몸으로 임신해서 이땅에 태어 나셨다 는 사실을 믿을수 없었죠. 그리고 고난을 받으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삼일만에 죽음을 이기시고 다시 부활 살아나신 것을 믿을수가 없었어요. 인간의 머리로는 도저히 믿을수 없는거죠. 그래서 예수를 믿는 척 하면서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청년, 교회서 아주 착실한 그리스도인 같이 지냈어요. 그러다가 제가 가수가 되고 제 노래가 우리나라, 전국에서 일등을 계속 하게 되었어요.   Mbc tv 금주 인기가요 라는 유일하게 가수들 노래 중에 일등 부터 100등 까지 뽑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제 노래가 이등을 4월달 부터 12월달까지  계속 하는 바람에 제가 가수가 됐고 인기 가수가 됐어요. 그러다가 그당시 대마초 사건으로 나는 대마초를 피워 보지는 못했지만 서대문구치소 세씨봉 이라고하는 우리 윤형주잔로님 이장희씨 내가 서대문구치소에  들어 가게 되었어요.  그래서 120일동안 있는 가운데 처음으로 나의 지난 과거를 생각 해보고 그리고 내가 어디에 있는가 하고 어디로 가는가 인생은 무엇인가? 죽음에 대해서 죽음 후에 아무것도 없는 건가? 이렇게 죽음으로 모든일이 끝나는가? 그렇지 않으면 동물과 다른 것이 뭐가 있을까? 선 과 악이란 무엇인가?  보람있게 사는것과 그 헛됀삶을 사는것은 무옸안가. 그 안에서 많은 걸 생각 하게 되었어요. 그러면서 인생에 가장 밑바닥에 떨어져 있을 때- 가장 높은 곳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으면서 운전사가 있고 bodyguard가 있고 그리고 나를 도와주는 사람들이있고. 그러면서 인가 가수 생활 하다가 하루 아침에 Jail 가장 인생 밑바닥에 떨어졌을 때 가장 캄캄할 때 빛 되신 예수님 태양보다 더 밝은 빛을 바울이 다메섹에 가는길에 봤다고 그랬어요. 눈이 멀게되고 말에서 떨어 졌다고 그랬는데 빛 되신 빛이신 나의 인생을 비춰주는 참 예수님을 믿게 됐어요. 그러니까  인간에 머리로 믿을수 없었는데 이게 주님에 은혜죠. 도 내가 낮아 지니까 이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나님을 믿게 된 거죠. 믿음이라는 것은 가장 신비에 신비고 기적이고 표적이고 능력인것 같애요. 축복 인거 같애요. 아무나 믿는거 아니잖아요. 내가 누구를 믿는다고 그러는데 믿으려고 노력해서 돼나요? 어느날 그가 믿어지는 거죠. 믿음은 그런 거 더라구요. 믿음은 눈에 볼수가 없더라고요. 진실은 눈에 안 보이 더라고요. 눈에 보이는건 다 변화 되죠. 그러나, 사랑, 진실, 순수함, 정직함, 눈으로 안 보이잖아요. 가장 값진것은 눈으로 안 보이더라고요. 그 안에서 내가 낮아지니까 높으신 주님이 보이기 시작하고 믿게되고 그래서 예수님을 영접하게 됐어요. 그러고나서 제 인생이 달라졌어요. 나만을 위해서 사는 네가 이제는 예수님은 만나면요 이웃을 위해서 살고 시퍼요. 주고싶어요. 받기만 하다가 또 내가 최고라고 왜치다가 아, 나는 아무것도 아니구나, 주님의 은혜 구나 우리 예수 그리스도는 나의 주의시고 구원자 이시구나 하나님이시구나. 그래서 주님을 높이고 내가 낮아지는 거예요. 그러면서 막 주위를 사랑하고 싶어요. 주고 싶어요. 무엇보다도 가장 큰 사랑은 그가 죽음을 이기고 영생을 얻는거에요. 갖을수 있도록 도와주는 거죠. 그래서 제가 목사가 됐어요. 한국에서 Jesus Christ Superstar라는 Rock opera가 있었는데 거기서 제가 주인공, 예수역을했어요. 249에 예수역을했죠. 연습까지하면 한 1,000번 예수역을 한거 같아요. 그런가운데 마태, 마가, 누가, 요한, 사복음서를 많이 읽었어요. 믿음은 들으면서나며 들음은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으니라라 하신 말씀대로 주님을 너무 사랑하게 됐어요. 주님일을 하고 싶어서 미국에와서 신학 공부를 하고 지금 까지 목회를 하고있어요.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요. 정말 보람이 있어요.

코너스톤은 얼마나 많이 모이는가 얼마나 큰 건물을 교회를 갖는가 여기에 힘쓰길 보다는  한 영혼에 천하보다도 귀하게 여기는 교회- 이것을 제가 원해요. 한 영혼 한 영혼을 섬기는. 요한복음 마지막장에 보면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베드로에게 내 양을 치라 내양을 먹이라 그랬어요. 그래서 먹여야 되고 돌봐야되죠. 그래서 에베소서  4:11-16 말씀이 우리 코너스톤이 시작 하면서 제가 가졌던 말씀이예요. 성도를 온전하게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교회. 이 것을 위해서 하나님에 아들이신 예수를 아는 일과 믿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케 되어 예수님의 장성한 분량에 충만하게 될 때까지 이르는 교회 하나님에 사람들. 이걸 위해서 저는 최선을 다 하는거예요. 그래서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나의 증인이 되리라 주신 말씀 그대로 나의 삶에 현장에서 주님의 능력을 받아서 거기서 예수님 처럼 사가는 예수님에 증인의 삶을 사는 멋있는 하나님에 사람들. 그인원이 얼마가 돼던 상관 없어요. 바로 그런 교회 이것이코너스톤이 가지고 있는 비젼 이에요.

미국에 있는 이민 교회에서는 1세교회 하고 2세교회- 영어권 교회 한 어권 교회로 나뉘어져 있어요. 근데 성경은 안 그래요. 사마라인과 유대인이 예수로 하나로 돼요. 사도행전 10장에 보면 고넬료 백부장 이방인 로마장교와 베드로 유대인이 함께 식사를 해요. 이것은 말도 안 되는 거에요. 유대인들은 이방인과 식사를 못 해요. 그런데 함께 식사를 해요. 예수님 때문에. 하나가 된 거죠. 거기에 희생이 있죠. 그런데 이 세대 이민 교회는 언어 때문에 교회가 갈라져요. 1세 2세 때문에 갈라져요. 외그래요? 이기적이어서 그래요. 편한걸 찾는 거예요. 나는 우리 교회는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1세와 2세 그 개념 없이-family, we are the family of God- 하나님에 가족 또 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이라고 그러잖아요. Body of Christ. 예수님이 머리고 우리가 몸이다. 얼마나 귀해요? 그래서 1세 2세가 아닌 영어권 한어권이 아닌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1세와 2세 영어권 한어권이 함께 천국의 가족을 이루어 가는 교회. 거기에 바로 대학생들이 있고 청년들이 있고 중등부가 있고, 고등부가 있는거예요. 하나예요. 한국에서 갓온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이 뭐해요? 교회서 한어부에가서 믿음 생활하면 영어부하고 한어부하고 완전 분리 있어요. 교재가 없잖아요. 그런데 학교가면 만나잖아요. 왜 교회가 분리가 돼요? 조금만 있으면 영어로  공부해야 되는데. 그러면 교회서 우리가 도와 줘야 되잖아요. 빨리 영어를 배우고 빨리 미국에 적응해서 함께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게 교회가 돼야 되잖아요. 근데 왜 갈라져 있어야 돼요? 그래서 나는 우리 교회는 정말 에베소서 4:3에 있는 말씀대로 사랑 안에서 사랑에 줄로 성령 안에서 하나된 것을 굳게 잡아 지키는 교회. 그래서 정말 힘차게 천국을향해서 달려가는 우리 젊은이들. 그래서 저는 어린아이들을 무시하면 저는 견디지 못 해요.  우리는 어린이들을 존중 해줘야 데요. 어른을 존경 하지 않으면 나는 또 가만히 있을수 없어요. 어른은 존경해야 돼요. 그래서 함게 나보다 남을더 낫게 여기는 마음으로 예수안에서 하나가 되어서 그리스도의 몸으로  성장하는 교회. 그리스도의 집으로 지어져 가는 교회. 거기에 우리 어린이부터 중등부 고등부 대학 청년부가  한 덩어리가 돼야 돼요. 그러면서 거기서 분명히 다니엘  같은 사람이 나올 거고 룻과 같은 멋있는 여인 에스더같은 멋있는 여인 디모데 실라 누가 마가 하나님의 귀한 젊은 종들. 또 뵈뵈같은 루디아같은 사업하는 자매들… 브리스길라 아굴라같은 멋있는 하나님에 사람들. 그런 사람들로 이렇게 지어져 가는 거예요. 우리 대학 청년부가 그래서 이땅을 변화 식이고 우리 코너스톤의 젊으니가 되면 좋겠어요 아니 돼야 돼요.  이 전쟁을 해야 돼요.  

Pastor Lee’s Testimony

I am Pastor Jong Yong Lee from Cornerstone Church and Nicole, Candy, Katherine and Ashley have come to ask me to share my testimony. I’ve attended church since I was young but as a young child, I did not believe in Jesus. Jesus dying on the cross, defeating death, and rising from the dead in 3 days was something I just couldn’t believe. For that reason, I pretended to believe in Jesus throughout elementary school, middle school, high school, college, and young adult life as if I was a Christian. Then I became a musician and my song became number 1 in Korea and persisted as number 1. There was a weekly program on MBC TV that picked music ranked popular music from 1 to 100 and my song was ranked number 1 from April to December leading me to become a very popular singer. Although I’ve never done drugs, through a drug related incident, I went to jail. I was in jail for 120 days and for the first time, I began to think about my past, my present, and my future. I began to think about what life is, about death, and what happens after death. I wondered if death meant the end of all things and if so, how are animals and humans different from each other? What is good and evil? I wondered about living a life full of worth or living a life in vain. In jail, I was able to think about many thing. I was at the very top- I had a bodyguard, a driver, and many people to help me out but I fell to the very bottom and lost everything. From being a popular singer to a prisoner in jail I ended up at the very bottom – like Saul on his way to Damascus when he encountered a very bright light that was Christ and fell off of his horse- I saw the light that was Christ and believed. As  human, it is difficult to believe but it is through the grace of God. But as I lowered and decreased myself, I was able to believe God, the Creator of Heaven and Earth. Faith is a miracle. It is a blessing. Not everyone is able to believe. Does having faith in someone just come from trying? One day, you just have faith in that person. That’s what faith is like. You can’t see faith with your eyes. The truth isn’t something that is tangible through sight because everything you see with your eyes can change. But love, truth, honesty can’t be seen with your eyes. I realized that you can’t see things that are most valuable. But as I lowered myself, I was able to see Jesus Christ and accept Him as my Lord and Savior. After this season of life, my life changed. Previously, I lived for myself, but now, I want to live my life for others. I want to give. I used to only receive and thought of myself as the best, but I realized that I’m nothing without the grace of the Lord, without Christ my Savior and Lord. So I lifted the Lord up while I lowered myself. This made me want to live my life for the Lord. I wanted to give. More than anything else, I realized the biggest love was exemplified through Jesus dying on the cross and overcoming death for eternal life. So I became a Pastor. In Korea, there is a rock opera called Jesus Christ Superstar and I was the lead role. I was the lead role for Jesus Christ. I acted as Jesus 249 times through the opera. Including practices, I probably played the part 1,000 times. Through that time, I read Matthew, Mark, Luke, John and the Gospel many times. Faith is heard and hearing is through the word of God. I grew to love the Lord so much. I wanted to do the work of God so I came to America for seminary school and I have been a Pastor ever since. You don’t know how happy I am. There is so much worth in it.

Cornerstone’s Mission Statement is that no matter how many people gather, no matter how big our church building is, our focus is to be a church that values a precious soul above anything. That is what I want. It is to serve each and every person in our church. If you look at the last book of John, Jesus tells John and Peter to care and feed for his sheep, so, you have to care and feed his sheep. Ephesians 4:11-16 is the scripture I received upon starting Cornerstone Church, “ to equip his people for works of service, so that the body of Christ may be built up until we all reach unity in the faith and in the knowledge of the Son of God and become mature, attaining to the whole measure of the fullness of Christ.” I do my best in order to accomplish this. I will be able to witness the power of the Lord, just as scripture says : “If the Spirit were to come to you, you would be able to receive authority and live as a witness throughout Jerusalem and Samaria and to the ends of the earth.” It doesn’t matter how many people. This is the mission statement of Cornerstone Church.

In America, many Korean American churches have a division between the 1st and 2nd generation and Korean speaking versus English Speaking but the bible doesn’t do that. A Samaritan and a Jew become one through Jesus. In Acts chapter 10,  Cornelius the centurion, Peter the Jew, and a Gentile all eat together. This is something that makes no sense. Jews and Gentiles weren’t supposed to eat together. However, they eat together because of Jesus. They became one. There is sacrifice in that, but in this day and age, there is a division in Korean American churches because of a difference in language. A division between the 1st and 2nd generation. Why is that? It’s because people are selfish. It’s because people are seeking comfort. I want a church that is united from young to old without separation between the 1st and 2nd generation. We are a family of God. A church is the body of Christ. Jesus is the head and we are the body. How precious is that? Therefore, the 1st and 2nd generation, English Speaking and Korean Speaking, young to old must strive together for the kingdom of God. That includes College/Young Adult group, High School group, and Jr. High group through being one. What do Jr. High and High School students do when they come from Korea? They go to the Korean Speaking service and continue in their walk with God there which causes separation between Korean speakers and English speakers. There is no communication. However, once in school, there is no separation between Korean speakers and English speakers. Why is there this separation in church? As a church, we need to help. We need to help the students from Korea to learn English so that they may pursue their studies. But why is there this separation? This is why I want our church to be like the description in Ephesians 4:3 -” Make every effort to keep the unity of the Spirit through the bond of peace.” We must strive for the Kingdom of God, together. This is why I cannot take it when people look down at younger children. We have to respect children. However, I also cannot take it when the elderly are not respected. We have to respect our elders. We have to be a church that treats others better and a church that becomes the body of Jesus Christ. A body that builds up the house of the Lord. A church that strives to be one body in the Lord. In that process, from the youngest child to the oldest adult, we must be one body. In that, may people become like Daniel, Esther, Timothy, Silas, Luke, and Mark. Women like Lydia and Phoebe… and become amazing people like Priscilla and Aquilas. We have to become people like that in the bible. It’ll be great for our College/Young adult to become people that change the world. No, you must become people like that. We have to fight the good fight.

-Cornerstone Collecti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