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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코스타리까 선교소식 12월 2019년

Author
corner
Date
2020-01-12 10:10
Views
410
사랑하는 선교 동역자 여러분께,
 
할렐루야!
 
메리 크리스마스!  올해도 복된 성탄절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벌써 12월로 올 한해도 마무리 되어갈 쯤에 올 한해를 더듬어 보며,성도님들의
기도와 함께 하나님의 인도와 보호하심의 은혜 속에서 사역 할수 있었던것을
실감하며 감사드립니다.
 
먼저 저희 사역소식 입니다:
 
저희 파바스교회는 올 한해 많은 성장이 있었습니다.  특히 지난 3개월간 교인이
많이 늘어 240명 으로.증가 하였습니다.  현 노숙자 사역은 35명의 청년들을 수용하고 
있으며 미국 오마하 베다니교회 헌금으로 새로운 건물을 건축하여 10명을 더 수용
하게 되었습니다.  이 청년들을 매일 5시 새벽기도로 시작하며, 각자 물건을 팔고
여러 기술을 배워 자족하도록 도와 주고 있습니다.
  
저희 교회 미국 선교사인 재씨카 자매는5명에 여자 노숙자/마약 중독자를 집에서 
수용하며 돕고 있습니다.  
저희 노숙자 와 어린이 급식소를 위해 감사하게 주2번 쎄나다 시장에서 무료로 
채소와 과일을 공급받아 매달 약 4800 식사를 공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10월 중순에는 저희 선교관에서 수양회(Extreme Camp) 60명의 청년들이 참석해 성령님의 임재함속에 구원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특히 지난 9월에 머리에 총상으로 위험을 넘긴
딜렌 형제의 간증으로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 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 이었습니다.
이번에는 67명 세례식을 통하여 앞으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형제 자매들을 위해서
기도 부탁 드립니다.
 
수련회 끝난후 선교관에 도둑이 들어와 정원 관리기계와 많은 연장등을 도난 당했습니다.
지난 26년간 3번째 도둑을 당했지만 이제는 도난 당하는것이 익수하여서 그리 힘들지도
않았습니다.   
 
10월말에는 선교관 수리중 제가 사다리에서 떨어저 머리를 크게 다쳤습니다.  한국 에서 
2주 치료받고 11월 초에 귀국 하였습니다. 목과 허리 통증은 호전 되었지만 아직 까지도 
어지럼증 으로  많이 불편하나 그래도 사역에 큰 지장이 없어  감사할뿐 입니다.
 
12월 첯주일 NY Bronx 교회 영어예배 말씀전하러 다녀왔습니다. 덕분에 연로하신
부모님을 뵙고 형제들과 귀한 교재를 나누었습니다. 아버님은 곧 신장 투석을 시작 해야
한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힘들었습니다. 어머님은 양로원에 계신지 벌써  4년이
되었지만 아직도 저희를 알아보시고 건강히 계십니다.
 
큰 아들 리처드는 하와이 해군기지로 발령받아 내년 10월 이사 하게 되었습니다.
셋째 요셉이는 병원 레지덴트 인터뷰로 여러 병원을 1월까지 방문을 해야  합니다.
 
한 해를 마무리 하면서 주님께서 우리 가운데 오신 의미를 다시 새겨 봅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때로 힘겹고 버거운 순간들이 있었다 해도 임마누엘의 축복과 간증이
풍성했었음을 고백합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도, 삶과 사역의 여러 현장속에서 
주님을 경험하는 은혜가 넘치시기를 기도합니다!!.
 
 
주안에서,
 
윤 은수, 사라, 리처드 가족, 토니, 요셉, 요나단 드림
 
 
Michael S. Yoon
 
 
이렇해 기도해 주세요:
 
1. 파바스, 빼해교회 사역자들(크리스챤, 말쎌로 목사 외 스텝) 영성관리/성숙함 을위해서
2. 어린이 급식소 와 노숙자 급식 을위해, 필요한 재정이 채워 지도록 부탁 드립니다.
3. 내년에 세아들이(토니,요셉, 요나단) 결혼 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4. 윤 목사와 사라 사모 영육간 강건함과 말씀, 성령 충만한 사역자로 섬기도록.
5. 저희 선교관을 위임 할수있는 후보자를 만날수 있도록...
6. 내년 셋째 아들 요셉이가 레지텐트로 근무할 병원 선택을 위해...의료선교 동역할
    배우자를 만나 혼례 치를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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