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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자니아의 무더운 1월이 떠나가고 있습니다. 2016-01-29

Author
나정희
Date
2017-08-03 14:58
Views
170
샬롬
새해가 시작된지가 어제 같은데 벌써 한달이 지나갔네요. 아직도 11개월이 남았으니 먼길을 가야하네요.
1월에도 하나님은 사역위에 함께 하셨습니다.
현지인교회는 은혜가운데 이슬람 지역가운데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아쉬운것은 요즘 이슬람의 세력이 눈에 보이게 확장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가 더 필요한것 같습니다.
드림 유치원도 지역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지식과 말씀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학교사역도 점점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이슬람이 90프로이상인 학교에 찬양이 울려퍼지고 성경공부를 하게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혹시 이곳에 단기팀이 오실수 있다면 오셔서 수업을 하고 복음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을 할 수가 있습니다. 어떤 종류의 수업이든 가능합니다. 
올해는 복음을 전하는데 초점을 두고 복음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복음 제시를 하면서 느끼는것 하나는 이곳에는 거짓의 영이 강하다는 사실입니다. 말과 행동이 다르고 겉과 속이 다른것을 많이 봅니다.  그래서 선교사가 필요하겠죠? 암튼 이곳에도 하나님의 역사가강하게 일어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사진은 학교예배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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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8-03 14:59
    나정희 선교사님, 주예수의 말씀으로 인해 거짓의 영이 물러가고 그래서 말씀이 더욱 뿌리 내리는 사역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이슬람이 그들의 영을 장악하지 못하고 언제라도 놓임 받도록 기도합니다. 선교사님과 동역자의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 2017-08-03 14:59
    사랑하는 선교사님,
    이슬람이 90프로 이상인곳에서 복음을 전할 수 있다니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사진속에 비치는 어린자녀들의 모습에서 선교사님께서 뿌린 복음의 씨앗들이 잘 자라고 있음을 옅보게 됩니다.
    거짓의 영이 선교사님의 사역을 방해하지 못하도록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늘 영육간의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