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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ion

고명천 목사, 고경은 사모 / 커넥트 교회


김석구 목사, 김진희 사모 / Bethel SBC


김성수 목사, 김지영 사모 / 시애틀 지구촌 교회


김종철 목사, 홍미리 사모 / 함께 걷는 교회


박승진 목사 / 온누리 침례교회


반채근 목사, 송연호 사모 / 씨미밸리침례교회


서성봉 목사 / 베델 믿음 교회


손해도 목사 / 코너스톤 한인 침례교회


안경렬 목사, 박은희 사모 / 새크라멘토 임마누엘


어유성 목사, 장혜영 사모 / 만하임 주님의 교회


엄재용 목사 / 순복음소망교회


이동성 목사


이택래 목사, 장미경 사모 / 린치버스 한인교회


정병완 목사, 문경화 사모 / 나무십자가 한인교회


최근식, 최수산나 선교사 / Eglise Source


이진호 목사, 장효빈 사모 / 키토 사랑의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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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ion

김광진, 김광자 선교사 /  베트남 선교


김신율 목사, 최은호 사모 / 뉴저지 뉴송교회


김은식 목사, 이재원 사모 / 훼잇빌 영광침례교회


김종언 목사, 박선희 사모 / 바이블 선교교회


김종인 목사, 서병숙 사모 / 벧엘 한인 침례교회


양정석 목사, 배세경 사모 / 시카고 나사렛 교회


이준희 목사, 이은혜 사모 / 메릴랜드 중앙 침례교회


이현구 목사, 유명애 사모 / 렉싱턴 한인연합 장로교회


임백우 목사, 임일랑 사모 / 텍사카나 한인 침례교회


조현아 사모 / 행복한 교회


진성인 목사, 이수연 사모 / 에드몬튼 한인 장로교회


최명훈 목사 /아틀랜타 한인 침례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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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ion


김기영 목사, 김연왕 사모 / Korean Fellowship Church


김래원 목사, 박정민 사모 / 미주리 중앙침례교회


김성근 목사, 예영화 사모 / 참 아름다운 교회


김진현 목사, 김은주 사모 / 센디에고 선한목자교회


박동한, 이성한 선교사 / Haiti


박영진 목사. 송영희 사모 / 제네바 한인교회


서종학 목사, 서은정 사모 / 파사데나 주님의 교회


송난호 목사, 신동성 사모 / 늘 푸른 침례교회


안재현 목사 / 뉴욕 충신교회


안현우 목사, 안 Karen 사모 / 유타 한마음 교회


이원봉 목사, 김민 사모 / 보광교회


이준 목사, 이은숙 사모 / 두란노 침례교회


이행보 목사, 이희숙 사모 / 내쉬빌 연합침례교회


조성수 목사, 문미현 사모 / 엠블러 장로교회


최창권 목사, 김경인 사모 / 밴쿠버 명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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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ion, Pastor's Letter, Worship

2018년 코넥숀을 마치며…

2018년 코넥숀이 지난 수요일 파송예배로 아름답게 마무리 했습니다.

우리 코너스톤교회에게 허락하신 이 귀한 사역…

올해에도 우리들은 승리했습니다.

분명 우리 주님…기뻐받으셨으리라 믿습니다.

또한 아름답게 역사해주실 줄 믿습니다.

지난 목요일 저녁 목사님 선교사님 사모님들의 자기 소개가 있었습니다.

너무나 진실되게 정직하게 자신들을 힘든 사역들을 문제들을 나누어 주셨었지요.

그런데 지난 수요일 파송예배에서의 간증들은 너무나 우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해 주었습니다.

회개, 감사, 구체적인 결단등…

웃음과 눈물과 감동이 넘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나 귀하게 마치 주님을 섬기시듯 섬겨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정 감사를 드립니다.

공항 픽업, 홈스테이, 부엌에서 수고하신 자매님들, 식사때 섬긴 자매님들,

요새미티에서 밤잠도 제대로 못자며 섬긴 모든 분들…

우리는 이번에도 승리했습니다.

마치 물떠온 하인들을 알더라 했던 말씀처럼 섬긴 모든 분들은 이번 하늘에서 부터 임하신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를 담북 받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비록 육체는 힘들었었지만 이 세상에서 주지 못하는 참 부요함을 풍성하게 누리는 시간 시간들이었습니다.

아쉬운 것은 수요 파송예배에 우리 지체들이 너무나 많이 나오지 못한 것입니다.

돈주고도 살수 없는 너무나 귀하고 은혜로운 그 시간에 그자리에 안계셔서 너무나 아쉬웠었습니다.

코너스톤의 주인으로서 잔치에 참여하여 주인으로서의 책임을 지며 주인으로서  누리며 주님이 주시는 축복을 함께 누리고 싶었었는데…

하나님이 허락하신 이 잔치에… 주인인 내가 어디에 있었는지요?

사랑하는 코너스톤 지체 여러분들…

2019년도에는 꼭 참석하세요.

힘들어도 참석하세요.

시험들었어도 참석하세요.

우리들은 코너스톤의 가족들이기에

우리들은 코너스톤의 주님의 자녀들이기에…

주안에서 주인들이기에…

이 축복된 천국 잔치에 꼭 참석해야 합니다.

자녀들도 같이 참석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들은 그들에게 삶의 우선순위를 가르치게 될 것 입니다.

만약 여러분들도 참석 안하고 그들도 참석을 안한다면

그들에게 하나님은 우리들의 주 구원자 예수님은

그들의 인생에 아주 중요하지 않은 분으로 인식 될 것 입니다.

결국 우리들의 자녀들은 어느날 줕임을, 교회를 떠나게 되겠지요.

내가 참 그리스도인들이라면 내년에는 꼭 참석하세요.

중간에 가지 말고 끝까지…

잔치는 마지막이 중요합니아.

마지막에 역사가, 눈물이, 감동이 결단이 있지요?

야구의 마지막 경기보다 엄청 더 많은 은혜가 기다리고 있기에…

내가 코너스톤의 지체이기에…

-형제된 이종용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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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ion, Pastor's Letter, Worship

여러분들을 환영합니다.
벌써 첫 예배를 드린지 25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Connection을 섬긴지 Paris Connection을 포함해 16번째가 됩니다.
목회 승리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닌 나의 뜻…나의 방법…
나의 계획…
나의 욕심…
나의 성공…
이런 것들이 어느 순간 슬그머니 나에게 들어와
나의 모든 것들을 장악하고 있는 사실을 발견하였습니다.
또한 성경에는 교회는 이런것이다.
이렇게 나의 몸된 교회를 이루라 말씀하시는데
지나고 보니 너무나 많이 내 마음대로 하나님의 집을 지어가고 있는 모습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잠시 뒤를 볼아보며 회개하며 감사하며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올해 저희 교회 주제를 Seek me and live.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암5:4)
이라 하였습니다.
매순간 먼저 주님을 찾는 것 입니다.
주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성경은 무엇이라 말씀하시는가? 주님이 기뻐하실까?
옷을 찢지 않고 마음을 찢는 참된 회개를 통해 주님이 약속하신 성령충만함을 받아 내 방법이 아닌
주님이 원하시는 그리스도의 몸으로 지어져 가는 참된 교회가 되는 전쟁을 하기로 했습니다.
모든 가정에는 문제가 다 있는 것 처럼 교회가 완전하지는 않지만,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러나 그리스도의 몸으로 지어져 가는 전쟁을 이렇게 한다면 분명 승리로 마무리 할 수 있다 믿기에…

진정한 사역의 승리는…
충성된 종이 되어
주님의 방법으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 하여 주님을 섬기며 성도를 섬긴다면
그것이 주위에서 볼 때 실패라 말할지라도
그것이 바로 진정한 승리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이제 우리 한 주간 모든 짐들을 내려놓고
그동안 함께 동역하시며 수고하신 사모님과 함께 잠시 쉬시며 교제하시며
진정 주님의 음성을, 명령을 들어 마음에 담는 귀한 시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가 혹은 사도로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게 하려
하심이라.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 까지 이르리니…” 엡4:11-13
코너스톤을 시작하게 하실 때 주님이 저에게 주신 말씀중 하나입니다.
지금도 저는 이 말씀을 마음 중심에 모시고 사귀며 한발 한발 천국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돌아가실 때에는
Refresh
Recharge
Revive
Reconnect 되었으면 합니다.

그래서 영적인 New Beginning 그리고 행복하신 목회 그리고 우리 주님이 기뻐하시는 사역이 되었으면 합니다.
성공이 아닌 승리로 주님 앞에 서는 우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처음 시작했었던 마음으로 그리고 마지막인 것 처럼
이번 Connection을 섬기고 싶습니다.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형제된 이종용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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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ion

박영환 선교사, 이명선 선교사 /  Lima, Peru / E-mail : umperu@hotmail.com


김영남 목사, 임명숙 사모 / 조이풀교회  / E-mail : ezekiel475k@gmail.com


권광희 목사 / 뉴저지 주은혜교회  / E-mail : kwanghk7@gmail.com


이홍래 목사, 김숙기 사모 / 이글리버 한인침례교회 / E-mail : hrlee0613@hotmail.com


정수갑 목사, 정형희 사모 / 웨인즈빌 한인침례교회 / E-mail :csg0521@hanmail.net


김영섭 선교사, 신재영 선교사 / CHAD  / E-mail : cmaf91@gmail.com


김창섭 목사 / E-mail : bethecentre@hotmail.com


김찬영 목사, 김은혜 사모 / 우리 사랑교회  / E-mail :godsavedme@gmail.com


최동현 목사 / Windham-Hensonville and AShland Community UMCs / E-mail : choi.nypumc@gmail.com


송준영 목사, 송진희 사모 / 리스빌 한인침례교회  / E-mail : jysong62@gmail.com


홍신우 목사 / New Hope United Methodist Church / E-mail : willydisney@hotmail.com


오광석 목사, 오연실 사모 / 포틀랜드 한인 연합 감리교회 / E-mail : ohkwangseog@hotmail.com


김상수 목사, 신미아 사모 / 광안 중앙교회  / E-mail : lamb1009@hanmail.net


오인균 목사, 김은자 사모 / 한우리교회 / E-mail :igoh55@hotmail.com


이한주 목사, 최양희 사모 / 베를린 새누리교회 / E-mail :hanjoorang@daum.net

전순섭 선교사, 김진희 선교사 / 로마 우르바나 현지인 침례교회 / E-mail :soonsubroma@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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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ion, Pastor's Letter
사랑하는 코너스톤 형제 자매님들…

오늘 독일 김만종목사님 부부가 떠나심으로 이제 모두들 사역의 장소로 떠나셨습니다.

여러분들!!! 너무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주안에서 감사합니다.

참 잘하셨습니다.

저는

왜 그리 기쁜지요!

왜 그리 감사한지요!

몸은 피곤하지만 내 영이 왜 이리 춤을 추는지요!

너무 행복합니다. keep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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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ion, Pastor's Letter
VBS를 너무나 아름답게 마무리 했습니다.

천국이었습니다.

우리 어린 자녀들이 얼마나 귀하게 주님의 말씀을 받으며 기도하며 함께 건강하게 뛰놀며 …

선생님들… 너무나 수고했습니다.

진실로 마음을 다해서 행복하게 섬기는 그 모습 잊지를 못하겠습니다.

매일 건강한 식사로 섬기셨던 우리 코너스톤 천국의 여선교회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바베큐로 이것 저것으로 섬겨주신 형제님들…

무엇보다 사무실에서 바쁘게 이것 저것 섬겨주신 사역자들…

keep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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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ection

                                                                                                                                                                                         

안정섭 목사, 정강순 사모

교회이름 : 미시시피 한인침례교회
주소 : 14050 Maddie Dr. Biloxi, MS 39540
전화 : 228-331-0691, 504-812-1316
E-mail : Js1305@hotmail.com 
    

 
 

오영택 목사, 김은진 사모 

교회이름 : 우리교회
주소 : 4222 Yorkshire Lane Northbrook, IL 60062
전화 : 773-563-2741
E-mail : gemeine@gmail.com
    

 
 

원성재 목사, 원진숙 사모

노스힐즈 한인교회
주소 : 557 Brookline Pl. Fullerton, CA 92835
전화 : 909-938-2711, 909-938-7456
E-mail : seongjaewon@gmail.com
    

 
 
정태호 목사, 조향자 사모 

교회이름: 킬린중앙 침례교회
주소 : 2502 Bachelor Button Blvd Killeen TX 76549
전화 : 254-338-1270
E-mail : kabuljung@naver.com
    
 
 
조성현 목사, 조현정 사모 

교회이름 : 멕시코 베데스다교회
주소 : Golfo de Eden #11 Colonia Vista al Mar,Tijuana, Baja California, Mexico
전화 : 626-315-1414, 011521-6641209868
E-mail : 91sunghyun91@gmail.com
    
 
 
홍영순 선교사, 김숙경 선교사

주소 : 서울시 광진구 자양로 109 구의 현대홈시티1206
전화 : 010-8887-2076, 07081592076
E-mail : hys0601@gamil.com
    
 
 
이희열 선교사, 박원선 선교사 

주소 : JL Nakulasadewa No. 27 RT06 Kembangarum Salatiga Jateng Indonesia 50722
전화 : 213-537-7604(US), +62-813-9020-8830 (IDN)
E-mail : heeyoullee@gmail.com
    
 
 
강문수 목사, 임정아 사모 

교회이름 : 하와이 안디옥 침례교회
주소 : 990 Ala Nanala St. 36C Honolulu, HI 96818
전화 : 808-469-8646
E-mail : kangmoonsu@gmail.com
    
 
 
김재양 선교사, 정금천 선교사 

교회이름 : Jerusalem Church In Ezra Center
주소 : Ezra Center, B. Nassiaw, M.Naxaythong, Vientiane, Lao Pdr.
전화 : 856-20-55508486
E-mail : mbcarun58@gmail.com
    
 
 
김재학 목사, 김영숙 사모

교회이름 : 예수마을교회
주소 : 1004 Inkberry Way Frederick, MD 21703
전화 : 301-991-9129, 301-378-2784
E-mail : jcbc3927@gmail.com
    
 
 
김제임스 목사, 김유니스 사모

교회이름: New Life Baptist Church of Richmond
주소 : 2003 Ridge Stone Court Henrico, VA 23238
전화 : 804-477-5908
E-mail : jamesnamkim@gmail.com
    
 
 
김학수 목사, 권선혜 사모

교회이름 : 알칸사 제일침례교회
주소 : 2401 Lakeview Road Apt. 414 North Little Rock, AR 72116
전화 : 501-310-0826
E-mail : haksoo1204@gmail.com
    
 
 
남궁진 목사, 남궁영미 사모

교회이름 : 시온장로교회
주소 : 14060 SE 124th Ave. Clackmas, OR 97015
전화 : 503-490-6091, 503-698-7930
E-mail : JinNamkoong@comcast.net
    
 
 
송호철 목사, 이윤자 사모

교회이름 : 그린스보르 한인 침례교회
주소 : 812 Meade Dr. Greensboro, NC 27410
전화 : 336-681-2984
E-mail : paulshc0192@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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